IPO 상장자문
상장은 끝이 아닌, 기업 성장의 또 다른 시작입니다.
대형회계법인 감사팀 출신 전문가가 상장 요건 진단, IFRS 전환, 지정감사 대응,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Valuation 등
상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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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RS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도입 자문
일반기업회계기준 재무제표를 IFRS 기준으로 전환
상장 지정감사 대비 IFRS 재무제표 작성 지원
회계기준 간 차이 분석 및 전환조정 작성
IFRS 적용 관련 주요 이슈 검토 및 해석 지원
필요 시, 내재화를 위한 직원 대상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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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 자문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문서화 체계 수립
통제 항목별 리스크 점검 및 프로세스 개선안 제시
운영 실태 평가 및 상장 요건 충족을 위한 보완 조치
오류 및 부정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매뉴얼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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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ation
RCPS, 전환사채 등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산정
투자 유치 또는 스톡옵션 발행 시 적정 기업가치 평가
자본 재조정, 상장 구조 검토 시 필요한 지분 가치 분석
유사 기업/거래 사례 및 멀티플 기반 평가 적용
재무제표 반영을 위한 회계처리 내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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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감사인 대응
지정감사 대응을 위한 감사자료 사전 준비 및 검토
쟁점 사항 정리 및 회의 대응 논리 지원
감사 과정 중 발생 가능한 질의 및 요구사항 대응
감사의견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검토 및 문서화 지원
FAQ
- Q상장 준비단계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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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상장을 준비하려면 K-IFRS로 회계 기준을 전환하고,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해야 합니다. 또한 지정감사를 받아 적정 의견을 확보하고, 법률·세무·지배구조 정비, 주관사 선정, 거래소 예비심사 등을 거쳐야 합니다.
전체 준비 기간은 보통 1.5~2년 정도 소요됩니다.
- QK-IFRS Conversion이 뭔가요? 상장 전에 반드시 K-IFRS로 전환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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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기업이 기존에 사용하던 회계기준(K-GAAP 등)을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Korean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 기준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업은 ‘지정감사’를 받아야 하며, 이는 일정한 요건을 갖춘 회계법인에 의해 수행됩니다.
이때 회사가 기존에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고 있었다면, 지정감사 시점부터는 K-IFRS로 작성된 재무제표를 제출해야 합니다.
따라서 지정감사의 대상이 되는 시점에는 상장 요건 충족을 위해 K-IFRS로의 회계기준 전환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 QK-IFRS 전환은 언제쯤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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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일반적으로는 상장 추진에 대한 최종 결정이 내려진 직후 지정감사인 신청전에 K-IFRS 전환을 완료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미리 전환하지 않을 경우, 지정감사를 위한 시점에 맞춰 빠듯하게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해야 하며, 평가 및 공시자료 재작성 등 추가적인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K-IFRS 기준은 일부 항목에서 기업의 재무 성과에 실질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수익 인식 구조나 외부 투자자 대응이 필요한 경우 등에는 사전에 전략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Q내부회계관리제도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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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내부회계관리제도는 기업이 재무보고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회계정보의 생성, 처리, 보고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통제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상장 때는 내부회계관리제도가 구축되었는지를 심사하며, 상장 후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서도 외부감사인의 의견을 받아야 하므로 상장 전에 K-IFRS 컨버전과 함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Q비용은 보통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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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업종, 매출규모, 대상회사의 수(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포함)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자세한 사항은 문의주시면 친절하게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